합격수기 서울대/지균/역사학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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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윤정* 작성일 23-03-06 13:43 조회 104회 댓글 0건본문
안녕하세요, 강남 하이퍼스트 학원입니다.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.
앞으로의 여러분들과 같은 도전을 할 후배 수강생들을 위해 도움이 될 짧은 수강후기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:)
[합격수기 입력하실 때 양식]
1. 수강하신 수업명 (대학/전형)을 알려주세요. (예시: 연세대 활동우수형 면접 파이널 - 의대)
연세대 활동우수형 파이널
고려대 학업우수형 파이널
서울대 지역균형전형 파이널
최종 합격은 서울대 역사학부/고려대 사학과 입니다
2. 실제 면접 당시 받은 질문(문항)이 기억나시면 작성해주세요.
면접 후기를 늦게 올리는거라서 ㅋㅋㅋ 연대랑 고대는 제시문이라 다 휘발됐고
정말 가고싶었기도 했고 기억에 생생한 서울대 지균 면접 후기 남겨볼게요!!
저는 멀고 먼 경남에서 면접을 보러 면접 하루 전날에 올라왔었습니다
올라올때만 해도 정말 긴장이 많이 되어서 "내가 왜이러지?"할 정도로 떨었었는데
막상 서울대 교문 딱 들어서서 건물에 입실하니까 신기하게 긴장이 안되고
뭔가 잘 될 거 같다는 막연한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 ㅎㅎ
학원 면접 수업 받을 때 역사적 자료에 대한 접근, 나만의 시각, 태도나 자세 등
그냥 단순히 역사적 지식을 넓게 쌓았다 정도만이 아니라
어떤 설계(?)나 방향을 가지고 역사 탐구를 해왔는지에 대해 많이 생각을 했었는데
그런 부분이 실제 면접 질문에서 잘 통한 것 같습니다
실제로 어렵다고 생각했던 지균 면접과는 달리 문제는 한번 쯤 생기부 보면서
저 역시 생각해봤었고 또 준비했던 질문들이었거든요
제가 지방 고등학교 출신이라 솔직히 역사 연구를 할 만한 주제가
우리 고장에 있는 문화재를 중심으로 한 것들이라 얼마나 승산이 있을까 했었는데
실제 면접에서 거의 대부분의 꼬리 질문이 제가 지역역사 문화재 인식, 보전 관련 탐구했던
내용에서 몰아서 나왔습니다
- 지역 문화재에 관심이 많은데 가장 관심 가지고 있는 문화재는 무엇인지?
- 그 문화재가 속한 시대의 또 다른 문화재에 대해 알고 있는 거 뭐 있니?
- 문화재 보전에 대해 개선점을 제시했는데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는지?
- 대학에 와서 특히 연구해보고 싶은 시대 역사는 무엇이고 이유가 뭔지
- 조세에 관한 탐구에서 통계를 이용했는데 당시 통계의 한계점이 뭐라고 생각하는지
이 다섯가지 질문이 크게 기억나고 나머지는 거의 꼬리질문이었던 거 같습니다
일단 제가 평소 관심이 많다고 느껴지는 부분 (생기부에 자주 출몰되는 테마) 관련
질문을 많이 해주셨고 역사적 사료에 대해 어떻게 접근했는지와 같은 좀 깊이 있는
생각에 관한 질문도 나왔었어요 ㅎㅎ 근데 이 부분은 제가 실제로 탐구하면서
느낀 점에도 써 놓은 내용이 있어서 정말 자신있게 말할 수 있었습니다.
답변 들으시다가 좀 부족하거나 아니다(?) 싶은게 있으면 바로바로 표현을 해주셨어서
어떻게보면 면접을 하는 학생 입장에서는 좀 덜컹할 때도 있었는데
한 두번째에서는 나한테 궁금하신게 많구나 이런식으로 프레이밍을 새로 하면서
더 자세히 알려드려야겠다고 생각하고 대처해나갔습니다
3. 수강하신 수업과 관련하여 도움이 되셨거나, 기억에 남는 내용이 있으시면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.
솔직히 고등학교 3년동안 오로지 서울대 역사학부만 생각하면서 내신이랑 생기부 챙기느라 정말 잠 자는 시간까지 아껴가면서 공부하고 활동하고 했는데 막상 면접을 볼 시기가 되니까 너무 한 탐구들이 많고, 또 관심있는 부분도 많아서 이걸 어떻게 한번에 정리하나 걱정이 많이 됐었고 그래서 학원을 찾아보던 중에 학교 선배님이 이 학원에서 똑같이 면접수업 해서 합격한 사례가 있어서 오게 됐었습니다
일단 면접 수업 자체가 소수정예고 특히 지균은 학과 전공적합성이 정말 중요하게 작용하는 전형이라 선생님께서 정말 거의 1:1로 봐주시는 것처럼 자세하고 세부적으로 질문 답변 방향성을 점검해주셨던게 저한테 큰 도움이 된 거 같아요
학교 선생님이랑 연습한거에서 나오지 않았던 질문들이라던지, 약간 교수님 관점(?)에서 물어볼만한 문제들도 찝어주셔서 평가자 입장에서 궁금한 부분은 이런거구나 새로운 관점을 얻고 들어가니까 뭔가 거기에 맞게 대답하려고 노력하는 제 자신이 느껴지더라고요 ㅋㅎㅎ
혀튼 학교에서 연습하는 것도 좋지만 학원에서 평가자 입장의 면접 질문이 뭔지 알고 가는것도 큰 도움이 될 거 같항요
4. 내년에 면접을 치를 후배 수강생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면접 팁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:)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.
일단 꼬리질문도 많이 나오고 교수님의 리액션이 큽니다 이건 연대랑 고대랑 비교해서 그런건데 연고대는 제시문이라 당연히 리액션이 크지 않았어서 제가 더 비교적 크게 느낀 것 같아요 ㅎㅎ 그 리액션에 너무 당황하거나 그러지 말고 오히려 소통한다는 자세로 교수님이 궁금햇하시는 것을 답변드린다고 생각하고 임하니까 크게 떨리거나 긴장되지 않고 잘 할 수 있엇습니다 그리고 학원 수업과 관련해서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해도 선생님이 잘 채워주시니까 걱정하지말고 생기부 내용만 한번 슥 훑어보고 수업 들어가면 된다고 말슴드리고 싶어요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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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수강하신 수업명 (대학/전형)을 알려주세요. (예시: 연세대 활동우수형 면접 파이널 - 의대)
2. 수강하신 수업과 관련하여 도움이 되셨거나, 기억에 남는 내용이 있으시면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.
앞으로의 여러분들과 같은 도전을 할 후배 수강생들을 위해 도움이 될 짧은 수강후기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:)
[합격수기 입력하실 때 양식]
1. 수강하신 수업명 (대학/전형)을 알려주세요. (예시: 연세대 활동우수형 면접 파이널 - 의대)
연세대 활동우수형 파이널
고려대 학업우수형 파이널
서울대 지역균형전형 파이널
최종 합격은 서울대 역사학부/고려대 사학과 입니다
2. 실제 면접 당시 받은 질문(문항)이 기억나시면 작성해주세요.
면접 후기를 늦게 올리는거라서 ㅋㅋㅋ 연대랑 고대는 제시문이라 다 휘발됐고
정말 가고싶었기도 했고 기억에 생생한 서울대 지균 면접 후기 남겨볼게요!!
저는 멀고 먼 경남에서 면접을 보러 면접 하루 전날에 올라왔었습니다
올라올때만 해도 정말 긴장이 많이 되어서 "내가 왜이러지?"할 정도로 떨었었는데
막상 서울대 교문 딱 들어서서 건물에 입실하니까 신기하게 긴장이 안되고
뭔가 잘 될 거 같다는 막연한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 ㅎㅎ
학원 면접 수업 받을 때 역사적 자료에 대한 접근, 나만의 시각, 태도나 자세 등
그냥 단순히 역사적 지식을 넓게 쌓았다 정도만이 아니라
어떤 설계(?)나 방향을 가지고 역사 탐구를 해왔는지에 대해 많이 생각을 했었는데
그런 부분이 실제 면접 질문에서 잘 통한 것 같습니다
실제로 어렵다고 생각했던 지균 면접과는 달리 문제는 한번 쯤 생기부 보면서
저 역시 생각해봤었고 또 준비했던 질문들이었거든요
제가 지방 고등학교 출신이라 솔직히 역사 연구를 할 만한 주제가
우리 고장에 있는 문화재를 중심으로 한 것들이라 얼마나 승산이 있을까 했었는데
실제 면접에서 거의 대부분의 꼬리 질문이 제가 지역역사 문화재 인식, 보전 관련 탐구했던
내용에서 몰아서 나왔습니다
- 지역 문화재에 관심이 많은데 가장 관심 가지고 있는 문화재는 무엇인지?
- 그 문화재가 속한 시대의 또 다른 문화재에 대해 알고 있는 거 뭐 있니?
- 문화재 보전에 대해 개선점을 제시했는데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는지?
- 대학에 와서 특히 연구해보고 싶은 시대 역사는 무엇이고 이유가 뭔지
- 조세에 관한 탐구에서 통계를 이용했는데 당시 통계의 한계점이 뭐라고 생각하는지
이 다섯가지 질문이 크게 기억나고 나머지는 거의 꼬리질문이었던 거 같습니다
일단 제가 평소 관심이 많다고 느껴지는 부분 (생기부에 자주 출몰되는 테마) 관련
질문을 많이 해주셨고 역사적 사료에 대해 어떻게 접근했는지와 같은 좀 깊이 있는
생각에 관한 질문도 나왔었어요 ㅎㅎ 근데 이 부분은 제가 실제로 탐구하면서
느낀 점에도 써 놓은 내용이 있어서 정말 자신있게 말할 수 있었습니다.
답변 들으시다가 좀 부족하거나 아니다(?) 싶은게 있으면 바로바로 표현을 해주셨어서
어떻게보면 면접을 하는 학생 입장에서는 좀 덜컹할 때도 있었는데
한 두번째에서는 나한테 궁금하신게 많구나 이런식으로 프레이밍을 새로 하면서
더 자세히 알려드려야겠다고 생각하고 대처해나갔습니다
3. 수강하신 수업과 관련하여 도움이 되셨거나, 기억에 남는 내용이 있으시면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.
솔직히 고등학교 3년동안 오로지 서울대 역사학부만 생각하면서 내신이랑 생기부 챙기느라 정말 잠 자는 시간까지 아껴가면서 공부하고 활동하고 했는데 막상 면접을 볼 시기가 되니까 너무 한 탐구들이 많고, 또 관심있는 부분도 많아서 이걸 어떻게 한번에 정리하나 걱정이 많이 됐었고 그래서 학원을 찾아보던 중에 학교 선배님이 이 학원에서 똑같이 면접수업 해서 합격한 사례가 있어서 오게 됐었습니다
일단 면접 수업 자체가 소수정예고 특히 지균은 학과 전공적합성이 정말 중요하게 작용하는 전형이라 선생님께서 정말 거의 1:1로 봐주시는 것처럼 자세하고 세부적으로 질문 답변 방향성을 점검해주셨던게 저한테 큰 도움이 된 거 같아요
학교 선생님이랑 연습한거에서 나오지 않았던 질문들이라던지, 약간 교수님 관점(?)에서 물어볼만한 문제들도 찝어주셔서 평가자 입장에서 궁금한 부분은 이런거구나 새로운 관점을 얻고 들어가니까 뭔가 거기에 맞게 대답하려고 노력하는 제 자신이 느껴지더라고요 ㅋㅎㅎ
혀튼 학교에서 연습하는 것도 좋지만 학원에서 평가자 입장의 면접 질문이 뭔지 알고 가는것도 큰 도움이 될 거 같항요
4. 내년에 면접을 치를 후배 수강생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면접 팁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:)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.
일단 꼬리질문도 많이 나오고 교수님의 리액션이 큽니다 이건 연대랑 고대랑 비교해서 그런건데 연고대는 제시문이라 당연히 리액션이 크지 않았어서 제가 더 비교적 크게 느낀 것 같아요 ㅎㅎ 그 리액션에 너무 당황하거나 그러지 말고 오히려 소통한다는 자세로 교수님이 궁금햇하시는 것을 답변드린다고 생각하고 임하니까 크게 떨리거나 긴장되지 않고 잘 할 수 있엇습니다 그리고 학원 수업과 관련해서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해도 선생님이 잘 채워주시니까 걱정하지말고 생기부 내용만 한번 슥 훑어보고 수업 들어가면 된다고 말슴드리고 싶어요!!!
[수강후기 입력하실 때 양식]
1. 수강하신 수업명 (대학/전형)을 알려주세요. (예시: 연세대 활동우수형 면접 파이널 - 의대)
2. 수강하신 수업과 관련하여 도움이 되셨거나, 기억에 남는 내용이 있으시면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.

